[2026] 반려동물 유럽 입국, 광견병항체검사 기관 변경 안내
2026년 4월 22일부터 유럽(EU) 반려동물 입국에 필수인 광견병항체검사 기관이 변경되었습니다! 국가별로 달라진 검사 기관과 주의사항, 반려동물 검역 전문 펫무브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 PETMOVE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유럽 여행, 설레는 마음보다 앞서는 건 복잡한 검역에 대한 걱정이죠. 유럽(EU) 국가 입국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광견병 항체검사의 인증 기준이 최근 변경되어 더 주의가 필요해졌습니다.
2026년 4월 22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변경 사항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면, 출국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펫무브(로잔동물의료센터)가 보호자님들을 위해 핵심만 콕 찝어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4월 22일 이후, 목적지별 검사 기관 안내
이제는 '어느 나라로 가느냐'에 따라 검사 결과지를 받아야 하는 기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1. 유럽(EU) 국가로 가시는 경우 (가장 큰 변화!)
기존 절차와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입니다. 기존에는 유럽 입국을 위한 광견병항체검사는 국내 모든 기관에서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검사 주체가 농림축산검역본부 바이러스질병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기존의 농림축산검역본부 전염병검사과와도 다른 검사실입니다. 기존과 검사 주체, 신청 방식이 달라진 만큼 검역용 검사를 자주 하지 않는 동물병원에서는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시료 보내는 곳: 서울지역본부 전염병검사과 (주소는 기존과 동일)
- (07670)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39가길 46, 별관 2층
- 필수 서류: 시료채취내역서, 광견병항체가검사신청서, 개인정보 수집동의서
- ⚠️ 주의사항: 서울본부에 도착한 시료를 바이러스질병과에서 일괄 수거하여 검사하므로, 기존보다 처리 기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여유 있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2. 일본 및 정부 기관 검사가 필수인 국가
- 검사 기관: 서울지역본부 전염병검사과
- 핵심 체크: 시료 튜브에 마이크로칩 번호 기재가 필수입니다. 냉장 상태를 유지하여 신속하게 송부해야 합니다.
3. 미국, 캐나다, 중국, 태국, 베트남 등 기타 국가
- 검사 기관: 국가 지정 민간 검사기관 (코미팜, 고려비엔피, 중앙백신연구소 중 택 1)
⚠️ [중요] 싱가포르 출국 예정자 필독
국내 검사기관 중 싱가포르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항체검사기관은 현재 없습니다. 싱가포르로 향하신다면 반드시 별도의 해외기관 검사가 필요하니,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저희 펫무브와 같은 전문 기관과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
💡 왜 '펫무브'와 함께해야 할까요?
검역 규정은 예고 없이 변경되기도 하고, 사소한 서류 실수 하나가 공항에서의 발을 묶는 원인이 됩니다. 일반 동물병원에서는 이러한 실시간 규정 변화를 즉각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검역 전문, 펫무브(로잔동물의료센터)는:
- 최신 정보 업데이트: 2026년 변경된 최신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습니다.
- 맞춤형 프로세스: 유럽, 일본, 미주 등 국가별 최적화된 검역 스케줄을 제공합니다.
- 안전한 이동: 다년간의 노하우로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검역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랑하는 아이와의 소중한 여정, 복잡한 서류 작업은 저희에게 맡기시고 보호자님은 여행의 설렘만 챙기세요!
반려동물 영국 여행 준비는 펫무브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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