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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아지·고양이 브라질 입국 준비 총정리 | 동물검역 절차·서류·기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04 · 읽는 데 약 8
[2026] 강아지·고양이 브라질 입국 준비 총정리 | 동물검역 절차·서류·기간
수의사가 직접 정리한 2026년 최신 가이드입니다. 100% 믿을 수 있는 강아지·고양이 브라질 입국 준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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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절차 요약

브라질 입국 준비 8단계

  1. 마이크로칩 이식
  2. 광견병 예방접종 - 출국 21일 전까지
  3. 광견병 항체검사 - 한국 귀국 대비
  4. 항공권 구매
  5. 내부 및 외부 기생충 치료 - 출국 전 15일 이내, 수출 검역 전에 완료
  6.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 출발일 기준 10일 이내
  7. 수출동물검역
  8. 브라질 도착 및 수입동물검역

마이크로칩 이식

  • 모든 준비 중 가장 먼저 실시
  • 내장형 마이크로칩 사용
  • ISO 11784/11785 표준 마이크로칩 사용(15자리 번호)
  • 브라질 입국에는 마이크로칩이 필수가 아니지만 한국 수출동물검역을 위해 필수
  • 다만 칩을 사용한다면 ISO 규격이어야 하고 삽입 부위를 증명서에 기재
  • 동물등록(강아지 필수, 고양이 선택)
  • ⚠️ 이후 매 준비 단계마다 마이크로칩 스캔 필요
더 자세한 설명

왜 마이크로칩을 가장 먼저 하나요?

브라질 규정은 마이크로칩을 입국 요건으로 두지 않고, 접종보다 칩이 먼저여야 한다는 조항도 없습니다. 다만 광견병 항체검사 채혈과 한국 수출동물검역은 마이크로칩 번호로 개체를 확인하기 때문에, 칩이 없으면 그 절차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순서가 어긋나면 접종이 무효가 되는 나라와는 구조가 다르지만, 준비 흐름이 가장 단순해지는 자리가 첫 순서이니 여기서 해 두세요.


외장형 마이크로칩이 있는데 꼭 내장형을 해야하나요?

네, 반드시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사용해야 합니다. 외장형(목걸이/태그형 등) 마이크로칩은 분실·교체·위변조 가능성이 있어 인정되지 않습니다.


동물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강아지는 필수입니다. 동물등록은 브라질 입국에 필요한 절차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검역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단, 소유주가 외국인이거나 외국 거주자인 경우에는 동물등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이크로칩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반려동물 브라질 여행 시 마이크로칩과 관련해 생길 수 있는 문제는 다양한데 크게 보면 마이크로칩 스캔이 되지 않는 경우, 마이크로칩 번호가 다른 경우, 마이크로칩이 두 개인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스캔이 되지 않는 경우는 마이크로칩이 이식 부위에서 많이 이동하거나 피부가 두껍고 몸속 깊이 있는 경우, 스캐너의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 이식된 칩이 빠진 경우, 마이크로칩 불량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번호가 다른 경우는 보통 사람의 실수입니다. 마이크로칩 번호를 기재시 15자리 중 한두 자리를 틀리거나, 여러 동물을 동시에 이식한 경우 서로 번호가 바뀌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이 두 개인 경우는 이미 마이크로칩이 있는 것을 모르고 새로운 칩을 이식하는 경우 발생합니다. 어릴 때부터 키운 강아지가 아니어서 모르고 있던 경우나, 오래전 이식을 하고 잊어버리는 경우 발생합니다.


마이크로칩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

마이크로칩 문제는 반복된 스캔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브라질 여행, 검역 준비의 매 단계마다 마이크로칩을 스캔해서 반복 확인하면 모든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 광견병 접종은 생후 90일이 지난 후에 실시
  • 입국 시점에 생후 90일 이상이면 접종 필요
  • 1차 접종은 접종일로부터 21일이 지나야 출국 가능
  • 유효기간이 끊기지 않게 이어서 맞은 추가 접종은 대기 없음
  • 면역 유효기간 3년 백신도 인정
  • ⚠️ 브라질 입국 때 면역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함
더 자세한 설명

왜 21일을 기다려야 하나요?

처음 접종한 동물은 면역이 자리 잡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접종 후 21일이 지나야 출국이 허가됩니다. 원문이 정한 기준점은 브라질 도착이 아니라 수출국에서의 출발이므로, 한국을 떠나는 날을 접종일 + 21일 이후로 잡아야 합니다. 세는 기준은 증명서 발급일이 아니라 접종일이며, 유효기간 안에 이어서 맞은 추가 접종에는 이 21일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3년짜리 백신도 인정되나요?

네, 제조사가 부여한 면역 유효기간이 3년이면 그대로 인정합니다.


생후 90일이 안 된 강아지도 갈 수 있나요?

규정에는 예외 조항이 있지만 실무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제11조는 생후 90일 미만인 경우 수의당국이 증명서에 90일 미만임을 증명하고, 최근 90일간 광견병 발생과 접촉이 없었음을 함께 확인하는 조건으로 무접종 입국을 허용합니다. 다만 증명해야 할 항목이 늘고, 항공사의 최소 월령 규정에 걸리며, 왕복이라면 귀국용 항체검사 때문에 어차피 접종이 필요합니다.


종합백신도 맞아야 하나요?

브라질 규정이 요구하는 백신은 광견병 하나뿐입니다. 종합백신은 입국 요건이 아니지만 장거리 이동과 새 환경을 생각하면 건강 관리 차원에서 접종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접종했다면 기록도 함께 챙겨 두세요.

광견병 항체검사

  • 브라질 입국에는 필수가 아니지만 한국 귀국을 위해 필수
  • 편도로 가는 경우에는 불필요
  • 합격 기준: 0.5 IU/ml 이상
  • 한국 입국용 유효기간은 채혈일로부터 2년
  • 임상 수의사가 마이크로칩을 스캔해 신원을 확인한 뒤 채혈·의뢰(보호자 직접 신청 불가)
  • 한국에서 출국 전에 미리 받아두는 것을 권장
  • 검사 의뢰 [펫무브 문의하기]
더 자세한 설명

브라질 입국에 광견병 항체검사가 필요한가요?

브라질 입국 자체에는 광견병 항체검사가 필수가 아닙니다. 그러나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오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브라질은 광견병 발생국으로, 브라질에서 한국으로 반려동물을 데리고 입국하려면 광견병 항체검사 결과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왜 한국에서 미리 검사를 해야 하나요?

브라질 현지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귀국 일정이 없더라도 한국에서 나가실 때 광견병 항체검사를 꼭 받고 출발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채혈한 뒤 3개월을 기다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채혈 후 대기는 항체검사를 입국 요건으로 두는 나라(유럽연합·영국 등)의 규정이고, 브라질에는 대기 기간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나머지 준비를 이어가면 됩니다. 다만 1차 접종 후 21일 요건은 그대로 지켜야 하니 그 날짜만 챙기세요.


광견병 항체검사가 뭔가요?

광견병 항체검사는 반려동물이 광견병에 대한 충분한 항체를 가지고 있는지 평가합니다. 항체가 충분한 반려동물은 광견병에 감염이 되지 않습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항체가 생겨서 검사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간혹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검사에서 불합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광견병 항체검사는 언제 하나요?

광견병 항체검사는 마이크로칩 이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마친 후 실시합니다.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려면 접종 후 시간이 필요하므로, 접종 후 30일 경과 후 검사를 권장합니다.


광견병 항체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광견병 항체검사는 대행이 가능한 동물병원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 수의사는 해당 동물의 마이크로칩 확인, 채혈, 시료 준비, 발송, 신청을 대행합니다. 이 검사는 하지 않는 동물병원이 많습니다. 검사 가능한 동물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펫무브에 맡기시면 로잔동물의료센터에서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의뢰 [펫무브 문의하기]


검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광견병 항체검사는 2~3주 소요될 수 있습니다. 더 빠르기도 하고 늦어지기도 합니다.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광견병 항체검사의 합격 기준은 0.5 IU/ml 입니다. 이 수치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불합격인 경우 합격이 될 때까지 접종과 검사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 구매

  • 브라질 입국 일정에 맞춰 항공권 구매
  • 접종 후 21일 이상 지난 날짜에 출국
  • 브라질은 증명서를 발급일로부터 60일까지 인정
  • 한국 수출 검역은 출국 전 10일 이내라 실제 일정은 여기에 맞춤
  • 항공권 구매 후 반려동물 운송 예약 필요
더 자세한 설명

실제 날짜로 계산하면 어떻게 되나요?

예를 들어 10월 12일에 1차 광견병 접종을 했다면 21일이 지난 11월 2일부터 출국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규정도 기준점을 수출국에서의 출발로 정하고 있어, 맞춰야 할 날짜는 브라질 도착일이 아니라 한국을 떠나는 날입니다. 세는 기준은 접종일이며, 유효기간 안에 이어서 맞은 추가 접종이라면 이 계산이 필요 없습니다. 항공편 지연 가능성까지 고려해 하루 이틀 여유를 두고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내에 데리고 탈 수 있나요?

브라질 규정은 운송 형태를 정하지 않습니다. MAPA도 기내 동반 여부를 "동물의 크기·무게와 항공사 내부 규정에 달려 있다"고 안내하고, 운송용기 규격 역시 항공사에 확인하라고 답합니다. 예약 전에 항공사에 체중 기준·케이지 규격·노선별 제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어느 공항으로 가야 하나요?

브라질 공식 안내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지정 입국 공항 명단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검역은 공항·항만·국경에 배치된 농축산 검역기관(VIGIAGRO) 사무소에서 이뤄지므로, 도착 공항에 이 사무소가 있어야 합니다. 환승으로 여러 공항을 거친다면 최종 도착 공항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내부 및 외부 기생충 치료

  • 내부와 외부 기생충을 함께 처치하는 광범위 구충 실시
  • 출국 전 15일 이내에 실시
  • 브라질 규정의 기준일은 국제수의증명서 발급일 - 한국에서는 수출 검역증 발급일
  • 수출국 당국이 승인한 동물용 의약품을 제조사 권고대로 사용
  • 특정 기생충을 지목하지 않음 - 진드기·벼룩만 잡는 처치로는 부족
  • 수의사가 투여하고 투여일과 약품명을 기록
  • ⚠️ 수출 검역(증명서 발급) 전에 마쳐야 하므로, 출국 전 임상검사를 받는 날 함께 처리하면 가장 안전
더 자세한 설명

언제 하면 되나요?

출국 전 15일 이내입니다. 예를 들어 11월 23일 출국이면 11월 9일부터 11월 23일 사이에 구충을 마쳐야 합니다. 다만 브라질 규정이 세는 기준일은 증명서 발급일이므로, 한국 수출 검역을 받는 날보다 앞서 처리해야 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를 받는 날 함께 끝내면 두 조건이 한 번에 맞습니다.


평소 먹이던 구충제를 그냥 먹여도 되나요?

아닙니다. 규정은 승인된 동물용 의약품을 제조사 권고대로 투여하고 그 사실을 증명서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임의로 먹인 것은 기록으로 남지 않아 인정되지 않습니다. 동물병원에서 투여받고 날짜와 약품명을 증명서에 남기세요.


내부와 외부를 따로 해야 하나요?

둘 다 처치해야 하지만 날짜를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규정은 "내·외부 기생충에 대한 광범위 처치"라고만 정하므로 같은 날 함께 처리해도 됩니다. 한번에 치료하면 15일 창을 맞추기도 훨씬 쉬우니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내세요.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 출국 전 10일 이내
  •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실시
  • 마이크로칩 스캔 및 임상 검사(전염병 징후 체크)
  • 준비 서류 - 광견병 접종증명서, 구충 기록, (왕복이면) 항체검사 결과지, 접종 및 건강증명서(별지 제25호 서식)
  • ⚠️ 출국 전 임상검사를 한 동물병원에서 브라질 입국을 위한 최종 증명서류를 준비
  • ⚠️ 일수는 10일로 같지만 기준일이 다름 - 브라질은 증명서 발급일, 한국은 출국일
  • ⚠️ 일반 동물병원에서는 이 서류를 발급하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 필요
  • 임상검사·서류 준비 [펫무브 문의하기]
더 자세한 설명

출국 전 임상검사란?

출국 전 임상검사는 반려동물을 브라질로 데리고 가는 준비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브라질 입국 직전 마이크로칩 스캔이 잘 되는지 확인하고,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서 전염병에 대한 증상이 없음을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이 절차는 브라질 입국에 필요한 최종 증명서류 준비를 포함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는 언제 받나요?

출국 전 임상검사는 출발일 기준 10일 이내에 받습니다. 브라질 규정도 10일을 말하지만 일수만 같고 기준일이 다릅니다 - 브라질은 증명서 발급일 전 10일, 한국은 출국일 전 10일입니다. 한국 수출 검역이 출국 전 10일 이내에 이뤄지므로 실무에서는 두 기준이 함께 충족됩니다. 여유 있게 7~9일 전 정도에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출국 전 임상검사는 동물병원에서 받습니다. 수의사가 확인 후 증명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아무 동물병원에서나 받을 수 있나요?

브라질은 민간 동물병원이 서명한 서류만으로는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최종 증명서는 정부(동물검역소)가 발급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받는 서류는 검역 신청이 통과되도록 정확하게 작성돼야 합니다. 반려동물 브라질 입국 서류를 준비해본 경험이 있고,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동물병원에서 출국 전 임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준비가 잘 되었어도 이 마지막 서류 준비가 잘못되면 반려동물이 브라질에 갈 수 없게 됩니다. 참고로, 반려동물 브라질 입국 준비는 가능하면 마이크로칩 이식부터 모든 절차를 한 동물병원에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펫무브에 맡기시면 로잔동물의료센터에서 출국 전 임상검사와 서류 준비를 진행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의뢰 [펫무브 문의하기]

⚠️ 강아지, 고양이 브라질 입국 준비의 각 절차를 서로 다른 동물병원에서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1. 각 동물병원에서 각각 증명 서류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 2. 증명서 발행 비용 증가 3. 증명서 정보 수정이 필요할 때, 각 병원마다 따로 요청해야 하는 어려움 4. 증명서가 많아지면 표기된 정보 오류 발생 가능성 증가 5. 증명서 간 정보의 불일치 가능성 증가 6. 문제 발생 시 동물병원끼리 책임 전가

한 동물병원에서 모든 준비를 하면,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한장의 증명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오류 발생 가능성이 적고 문제점을 찾아내거나 수정하는 일도 쉽습니다.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브라질이 요구하는 증명서는 무엇인가요?

한국 정부가 발급하는 수출 동물검역증입니다. 브라질 규정이 말하는 국제수의증명서는 수출국 정부가 발급하는 증명서를 뜻하며, 한국에서는 이 검역증이 그것입니다. 민간 동물병원이 서명한 건강증명서만으로는 입국할 수 없고, 유럽 반려동물 여권도 브라질에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서류는 검역 신청용으로 준비하고, 최종 증명서는 동물검역소에서 받으세요.

수출동물검역

  • 출국 전 10일 이내
  • 각 지역 동물검역소에서 실시
  • 검역 통과 시 한국 수출 동물검역증 발급
  • 브라질은 이 증명서를 발급일로부터 60일까지 인정
  • ⚠️ 출발 당일 검역 가능하지만, 안전을 위해 사전 검역 권장
  • 동물검역소 위치 안내
더 자세한 설명

수출동물검역은 어떤 절차인가요?

한국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검역으로, 반려동물이 해외로 출국하기에 적합한 건강 상태인지 확인하고 한국 수출 동물검역증을 발급하는 절차입니다. 이 증명서가 있어야 항공사 탑승과 브라질 입국이 가능합니다.


어디에서 검역을 받나요?

인천공항, 김포공항 등 출발 공항의 동물검역소 또는 가까운 지역 동물검역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와 연락처는 동물검역소 위치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수출검역 시 주의사항은?

반드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야 하며 보호자 신분증과 준비한 증명서류 원본이 필요합니다. 서류상 정보와 실제 반려동물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검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절차는 수출동물검역 안내를 참고하세요.

브라질 도착 및 수입동물검역

  • 도착 후 공항 농축산 검역기관(VIGIAGRO)에서 서류와 반려동물 확인
  • 준비에 문제가 없으면 계류 없이 입국
  • 검역관은 증명서 원본을 회수하지 않음 - 원본 그대로 보관
  • ⚠️ 과거 레슈만편모충증 진단을 받은 개는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음
  • ⚠️ 요건 미달 시 입국 거부·반송·억류 등 조치.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
더 자세한 설명

계류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닙니다. 브라질 규정에는 개·고양이 입국 계류 조항이 없어서, 서류와 실물 확인을 통과하면 그대로 공항을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계류가 아니라 입국 거부·반송·억류로 이어지고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합니다. 출발 전에 서류를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브라질에서 한국으로 귀국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브라질에서 나올 때는 농축산 검역기관(VIGIAGRO)이 발급하는 국제수의증명서(CVI)를 새로 받아야 합니다. 먼저 현지 동물병원에서 출국 전 10일 이내에 임상검사를 받아 건강증명서를 받고, 그 서류로 VIGIAGRO 사무소에 신청합니다. 한국행은 전자 발급 대상이 아니라 반려동물을 데리고 직접 방문해야 하고, 그 자리에서 마이크로칩을 판독해 확인합니다. 발급된 증명서는 서명일로부터 10일간 유효하며, 예약이 밀릴 수 있으니 사무소에 미리 연락해 방문 날짜를 잡으세요.

브라질은 한국이 정한 광견병 비발생 지역이 아니므로, 귀국할 때 채혈일로부터 2년 이내의 항체검사 결과지(0.5 IU/ml 이상)가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출국 전에 받아둔 결과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도착 후에는 공항 동물검역소에서 수입 검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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