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아지·고양이 홍콩 입국 준비 총정리 | 동물검역 절차·서류·기간
한국은 홍콩 검역 분류상 그룹 II 국가로서 요건을 갖추면 도착 후 계류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소유주와 함께 이동할 수 없고 화물 운송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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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절차 요약
홍콩 입국 준비 10단계
- 마이크로칩 이식
- 광견병 예방접종 - 출국 최소 30일 전
- 종합백신 접종 - 출국 최소 14일 전
- 수입 허가증(Special Permit) 신청
- 동물 운송 예약
-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 출발일 기준 10일 이내
- 수출동물검역
- 항공사 증명서(PC101) 준비
- 홍콩 검역사무소 사전 통지 - 도착 24시간 전
- 홍콩 도착 및 수입동물검역
마이크로칩 이식
- 모든 준비 중 가장 먼저 실시
- 내장형 마이크로칩 사용
- ISO 11784/11785 표준 마이크로칩(15자리 번호) 또는 AVID 호환 마이크로칩 인정
- 동물등록(강아지 필수, 고양이 선택)
- ⚠️ 이후 매 준비 단계마다 마이크로칩 스캔 필요
더 자세한 설명
왜 마이크로칩을 가장 먼저 해야 하나요?
마이크로칩은 반려동물의 신분증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칩이 있어야 동일한 동물에게 필요한 접종, 검사를 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외장형 마이크로칩이 있는데 꼭 내장형을 해야하나요?
네, 반드시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사용해야 합니다. 외장형(목걸이/태그형 등) 마이크로칩은 분실·교체·위변조 가능성이 있어 인정되지 않습니다.
AVID 마이크로칩도 인정되나요?
네. 홍콩은 다른 나라와 달리 ISO 표준 외에 AVID 호환 마이크로칩도 인정합니다. 다만 한국에서 사용되는 마이크로칩은 대부분 ISO 표준이며, 다른 나라 여행까지 고려하면 ISO 표준 마이크로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물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강아지는 필수입니다. 동물등록은 홍콩 입국에 필요한 절차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검역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단, 소유주가 외국인이거나 외국 거주자인 경우에는 동물등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이크로칩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반려동물 홍콩 여행 시 마이크로칩과 관련해 생길 수 있는 문제는 다양한데 크게 보면 마이크로칩 스캔이 되지 않는 경우, 마이크로칩 번호가 다른 경우, 마이크로칩이 두 개인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스캔이 되지 않는 경우는 마이크로칩이 이식 부위에서 많이 이동하거나 피부가 두껍고 몸속 깊이 있는 경우, 스캐너의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 이식된 칩이 빠진 경우, 마이크로칩 불량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 번호가 다른 경우는 보통 사람의 실수입니다. 마이크로칩 번호를 기재시 15자리 중 한두 자리를 틀리거나, 여러 동물을 동시에 이식한 경우 서로 번호가 바뀌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칩이 두 개인 경우는 이미 마이크로칩이 있는 것을 모르고 새로운 칩을 이식하는 경우 발생합니다. 어릴 때부터 키운 강아지가 아니어서 모르고 있던 경우나, 오래전 이식을 하고 잊어버리는 경우 발생합니다.
마이크로칩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
마이크로칩 문제는 반복된 스캔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홍콩 여행, 검역 준비의 매 단계마다 마이크로칩을 스캔해서 반복 확인하면 모든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 생후 90일 이후 실시
- 출국일 기준 최소 30일 전, 1년 이내에 접종
- 면역 유효기간 1년
- ⚠️ 홍콩 입국 때 면역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함
더 자세한 설명
광견병 예방접종은 몇 회 해야 하나요?
홍콩 입국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은 1회면 됩니다. 이미 접종한 적이 있다면 면역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추가(부스터) 접종을 해서 유효기간을 이어가면 됩니다. 유효기간이 끝난 후에 접종하면 새로운 1차 접종으로 간주됩니다.
접종 시기가 왜 중요한가요?
홍콩 검역당국(AFCD)은 광견병 예방접종을 출국일 기준 30일 이상 전, 1년 이내에 하도록 요구합니다. 접종 후 30일이 지나야 충분한 면역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출국일이 다가와서 접종하면 30일 대기 때문에 일정이 밀릴 수 있으니 미리 접종하세요.
광견병 예방접종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어떤 것이 있나요?
광견병 예방접종과 관련해서 생기는 문제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생후 90일 미만의 어린 동물에게 접종
- 출국일까지 30일이 남지 않은 시점에 접종
- 접종 후 1년이 지나서 출국하는 경우
- 접종 증명서에 마이크로칩 번호 미기재
- 원본 접종 증명서가 없는 경우
- 접종 증명서 정보가 잘못된 경우
광견병 예방접종 관련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
광견병 예방접종과 관련한 문제는 규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서류 작성 경험이 부족해서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 동물병원에서 준비하면 쉽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종합백신 접종
- 강아지(DHP): 디스템퍼(홍역), 전염성 간염, 파보바이러스
- 고양이(FVRCP): 범백혈구감소증(FPV), 고양이 호흡기질환(허피스바이러스, 칼리시바이러스)
- 출국일 기준 최소 14일 전, 1년 이내에 접종
- ⚠️ 홍콩 입국 때 면역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함
더 자세한 설명
종합백신은 왜 필요한가요?
홍콩은 광견병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주요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도 필수로 요구합니다. 강아지는 디스템퍼·전염성 간염·파보바이러스, 고양이는 범백혈구감소증과 호흡기질환이 포함된 백신이 필요합니다.
접종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종합백신은 출국일 기준 14일 이상 전, 1년 이내에 접종해야 합니다. 광견병(30일 전)과 함께 일정을 계산해서 두 접종 모두 기한 안에 마치세요.
접종 증명서에 무엇이 기재되어야 하나요?
접종 증명서에는 반드시 마이크로칩 번호, 접종일, 백신명, 수의사 서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정보가 누락되면 홍콩 입국 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입 허가증(Special Permit) 신청
- 홍콩으로 반려동물을 데려가기 위해서는 수입 허가증 필수
- 현지 대리인(에이전트) 지정 필요 - 일반적으로 한국의 동물 운송업체가 현지 에이전시와 연계해 진행
- 수입 허가증 유효기간 6개월, 한 번의 운송에만 사용 가능
- ⚠️ 해외(한국)에서 신청 불가 - 홍콩 현지에서 신청비 납부와 동시에 접수
- ⚠️ 이메일·팩스로 발급해주지 않아 현지 대리인이 우편 또는 직접 수령
- ⚠️ 허가증이 나오기 전에 운송 일정을 확정하지 말 것(AFCD 공식 안내)
더 자세한 설명
수입 허가증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홍콩의 수입 허가증(Special Permit)은 홍콩 현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비 납부와 동시에 접수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보호자가 직접 신청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홍콩 현지 대리인을 지정해서 맡기거나, 한국의 동물 운송업체를 통해 진행하세요. 운송업체가 현지 에이전시와 연계하여 허가증 신청부터 운송까지 함께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입 허가증 유효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발급일로부터 6개월간 유효하고, 한 번의 운송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일찍 받으면 만료될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맞춰 신청하세요.
허가증 원본은 언제 필요한가요?
홍콩 도착 후 반려동물을 찾을 때 수입 허가증 원본이 필요합니다. 현지 대리인이 수령한 원본을 도착 시점에 전달받을 수 있도록 미리 조율하세요.
동물 운송 예약
- 반드시 화물(Manifested Cargo)로 운송
- 동물 운송업체를 통해 화물 운송 예약
- 수입 허가증 발급 후 운송 일정 확정
- 생후 5개월 미만, 임신 4주 초과 반려동물은 운송 불가
- ⚠️ 홍콩은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같은 항공기에 탑승할 수 없음(기내·수하물 동반 불가)
더 자세한 설명
왜 같이 타고 갈 수 없나요?
홍콩 검역 규정상 개·고양이는 화물(Manifested Cargo)로만 입국할 수 있습니다. 기내 동반은 물론 초과수하물(Excess Baggage) 방식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보호자는 여객기로, 반려동물은 화물로 각각 이동하게 됩니다.
운송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화물 운송은 항공사 화물 부서와의 계약, 검역 서류 연계, 켄넬 규격 확인 등 절차가 복잡해서 동물 운송업체(에이전시)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입 허가증 신청과 운송 예약을 같은 업체에 맡기면 일정 조율이 쉽습니다.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홍콩 검역당국(AFCD)은 수입 허가증이 발급되기 전에는 운송 일정을 확정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허가증 발급 후 일정을 확정하되, 성수기에는 화물 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운송업체와 미리 협의를 시작하세요.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 출국 전 10일 이내
-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실시
- 마이크로칩 스캔 및 임상 검사(전염병 징후 체크)
- 접종 및 건강증명서(별지 제25호 서식)와 홍콩 건강증명서(VC-DC2 서식) 발급
- VC-DC2는 발급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출국해야 유효
- ⚠️ 출국 전 임상검사를 한 동물병원에서 홍콩 입국을 위한 최종 증명서류를 준비
- ⚠️ 일반 동물병원에서는 이 서류를 발급하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 필요
- 임상검사·서류 준비 [펫무브 문의하기]
더 자세한 설명
출국 전 임상검사란?
출국 전 임상검사는 반려동물을 홍콩으로 데리고 가는 준비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홍콩 입국 직전 마이크로칩 스캔이 잘 되는지 확인하고,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서 전염병에 대한 증상이 없음을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이 절차는 홍콩 입국에 필요한 최종 증명서류 준비를 포함합니다.
홍콩 건강증명서(VC-DC2)는 무엇인가요?
홍콩 검역당국(AFCD)이 지정한 수의 건강증명서 양식입니다. 출국 전 임상 수의사가 검진 후 작성하고, 한국 수출 검역 때 검역관(정부 수의사)의 확인·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발급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출국해야 하므로 일정에 맞춰 준비하세요.
출국 전 임상검사는 언제 받나요?
출국 전 임상검사는 출발일 기준 10일 이내에 받습니다. 출발일을 포함해서 10일로 계산되므로 출발일 9일전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는 너무 일찍 하면 기간이 지나서 무효가 될 수 있고, 너무 늦게 하면 출국 직전 변수가 생겼을 때 대응이 어렵습니다. 여유 있게 7~9일 전 정도에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출국 전 임상검사는 동물병원에서 받습니다. 수의사가 확인 후 증명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아무 동물병원에서나 받을 수 있나요?
반려동물 홍콩 입국 서류를 준비해본 경험이 있고,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동물병원에서 출국 전 임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준비가 잘 되었어도 이 마지막 서류 준비가 잘못되면 반려동물이 홍콩에 갈 수 없게 됩니다. 참고로, 반려동물 홍콩 입국 준비는 가능하면 마이크로칩 이식부터 모든 절차를 한 동물병원에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펫무브에 맡기시면 로잔동물의료센터에서 출국 전 임상검사와 서류 준비를 진행합니다.
출국 전 임상검사 및 서류 준비 의뢰 [펫무브 문의하기]
⚠️ 강아지, 고양이 홍콩 입국 준비의 각 절차를 서로 다른 동물병원에서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각 동물병원에서 각각 증명 서류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
- 증명서 발행 비용 증가
- 증명서 정보 수정이 필요할 때, 각 병원마다 따로 요청해야 하는 어려움
- 증명서가 많아지면 표기된 정보 오류 발생 가능성 증가
- 증명서 간 정보의 불일치 가능성 증가
- 문제 발생 시 동물병원끼리 책임 전가
한 동물병원에서 모든 준비를 하면,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한장의 증명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오류 발생 가능성이 적고 문제점을 찾아내거나 수정하는 일도 쉽습니다.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수출동물검역
- 출국 전 10일 이내
- 각 지역 동물검역소에서 실시
- 검역 통과 시 한국 수출 동물검역증 발급 - 홍콩 건강증명서(VC-DC2)에 검역관 확인·서명
- ⚠️ 출발 당일 검역 가능하지만, 안전을 위해 사전 검역 권장
- ⚠️ 반려동물은 화물로 이동하므로 검역 일정을 운송업체와 미리 조율
- 동물검역소 위치 안내
더 자세한 설명
수출동물검역은 어떤 절차인가요?
한국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검역으로, 반려동물이 해외로 출국하기에 적합한 건강 상태인지 확인하고 한국 수출 동물검역증을 발급하는 절차입니다. 이 증명서가 있어야 화물 운송과 홍콩 입국이 가능합니다.
어디에서 검역을 받나요?
인천공항, 김포공항 등 출발 공항의 동물검역소 또는 가까운 지역 동물검역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와 연락처는 동물검역소 위치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수출검역 시 주의사항은?
반드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야 하며 보호자 신분증과 준비한 증명서류 원본이 필요합니다. 서류상 정보와 실제 반려동물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검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절차는 수출동물검역 안내를 참고하세요.
항공사 증명서(PC101) 준비
- 항공사가 발행하는 공식 문서로 기장이 서명(Captain's Affidavit)
- 운송 중 반려동물이 켄넬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다른 동물과 접촉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서류
- ⚠️ 홍콩 도착 때 필수 제출 서류 - 항공사나 운송 에이전트에 미리 요청
더 자세한 설명
항공사 증명서는 어떻게 받나요?
항공사 증명서(Airline Certificate, PC101)는 보호자가 직접 준비하는 서류가 아니라 항공사가 발행하고 기장이 서명하는 서류입니다. 다만 항공사가 자동으로 챙겨주는 것은 아니므로, 운송을 담당하는 에이전트나 항공사에 미리 요청해서 도착 시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운송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운송업체가 함께 처리합니다.
홍콩 검역사무소 사전 통지
- 도착 최소 24시간 전까지 홍콩 공항 검역사무소(AFCD)에 통지
- 예상 도착일·도착 시간과 증명서류 사본 제출
- 화물 운송이므로 보통 동물 운송업체가 대신 통지
- ⚠️ 검역사무소는 평일에만 업무 - 도착 24시간 전이 주말·공휴일이면 그 전 평일에 통지
- 연락처 안내 [AFCD 수입 절차 안내]
홍콩 도착 및 수입동물검역
- 도착 후 공항 화물터미널에서 AFCD 검역관이 검역 실시
- 준비에 문제가 없으면 계류 없이 입국
- 반려동물 인수 시 수입 허가증 원본 필요
- 강아지는 검역을 마친 뒤 등록증(Dog Licence)을 받아야 함 - 수수료 80홍콩달러, 3년 유효
- ⚠️ 요건 미달 시 입국 거부 등 조치.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
더 자세한 설명
도착하면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화물로 운송된 반려동물은 홍콩 국제공항 화물터미널로 이동되고, AFCD 검역관이 서류 확인과 건강 검사를 실시합니다. 한국은 그룹 II 국가이므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계류 없이 당일 인도됩니다. 통관·수령 절차는 보통 운송업체가 함께 진행합니다.
과거에는 4개월 계류가 있었다던데요?
맞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데려간 반려동물이 4개월 계류를 받아야 했습니다. 입국 요건 개정 후 한국이 그룹 II로 변경되면서 계류가 없어졌습니다. 다만 서류나 요건에 문제가 있으면 계류되거나 반송될 수 있으니 준비를 철저히 하세요.
Dog Licence는 무엇인가요?
홍콩 규정상 생후 5개월 이상의 모든 강아지는 도착 시 홍콩 등록증(Dog Licence)을 받아야 합니다. 홍콩은 5개월 미만 입국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입국하는 모든 강아지가 대상입니다. 도착 당일 검역에 이어 처리되며 수수료는 80홍콩달러,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고양이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귀국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홍콩은 광견병 비발생국이므로 한국 입국 때 광견병 항체검사가 면제됩니다. 홍콩 정부(AFCD)가 발급한 건강증명서가 필요한데, 현지 동물병원에서 건강증명서를 받은 뒤 AFCD에 방문 신청하면 2영업일 후 발급되고 발급일로부터 10일간 유효합니다. 한국 수출 동물검역증이 있으면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 도착 후 공항 동물검역소에서 수입 검역을 받으면 됩니다. 귀국 항공편도 화물 운송 여부를 항공사에 미리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서식
- 홍콩 검역당국(AFCD) 그룹 II 수입 안내 페이지
- 홍콩 건강증명서 발급 안내(귀국용, AFCD)
- 소유주와 실제 데리고 가는 사람이 다를 경우 한국 동물검역소에 제시할 위임장을 작성해야 합니다. [위임장 양식]